쿠멘은 한 가지
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.
— Why we exist, how we work, what we make.
"현장의 사람이 직접 부딪히며 배운 것을, AI로 누구나 쓸 수 있게 만들면 세상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?"
쿠멘은 그 밤들을 견디는 대표님 옆에 있는 회사가 되려고 합니다.
아이디어는 있지만,
현실이 안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.
세상에는 좋은 생각을 가졌지만 그것을 실행할 도구도, 시간도, 동료도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. 쿠멘은 그 사람들의 손에 도구를 쥐여 드리려고 존재합니다.
직접 부딪힌 것만
시스템으로 만듭니다.
우리는 책상에서 상상하지 않습니다. 다섯 업종을 직접 운영하며 매일 1등을 만들어 본 손이 설계의 시작점입니다. 시스템으로 만든 다음, AI로 누구나 쓸 수 있게 풀어냅니다.
꿈을 실행할 수 있는
도구를 만듭니다.
DAPBOT으로 시작합니다. 그 뒤로는 대표님의 하루를 가볍게 만드는 모든 것 — 마케팅 자동화, 매장 통계, 학습 커뮤니티. 한 번에 한 가지씩, 하지만 끝까지.
우리는 빨리 달리는 회사가 아닙니다. 오래 달리는 회사입니다.
그래서 매일의 한 줄, 한 사용자를 정성껏 대합니다.